직접 넣은 금리로 매달 내는 돈과 이자 합만 봅니다. 원리금균등은 납입이 같고, 원금균등은 원금이 같으며 초기가 더 큽니다. 체증식·거치·정책상품은 없습니다.
부동산 카페에 “월 얼마”가 올라오기 전에, 광고 금리 대신 직접 넣은 이율로 표를 보고 싶을 때입니다. 이 페이지는 원리금균등(annuity)과 원금균등(straight)만 계산합니다. 주담대 상품 설계가 아닙니다.
원리금균등 월납은 원금 × r / (1 − (1+r)^(−n))입니다. r은 연이율÷연간 납입 횟수, n은 총 회차입니다. 원금균등은 회차마다 원금/n을 빼고 이자는 잔액×r입니다. 회차별 원금·이자·잔액 표를 만듭니다.
주택금융공사 월별상환원리금은 일수(28일·31일) 때문에 월액이 조금 다르다고 스스로 적습니다. 체증식과 거치도 있습니다. 그 옵션은 여기 없습니다. 보금자리 우대·생애최초 LTV를 따라가지 않습니다.
수학과 정책상품을 나누는 이유
- 은행 앱의 “예상 한도”는 소득·DSR입니다. 이 칸은 원금이 이미 정해졌다는 가정입니다
- 우대금리 조건을 검사하지 않습니다. 넣은 %가 전 기간 고정입니다
- 예·적금 만기 시산은 복리 계산기. 세후 15.4%는 빼지 않습니다
- 연봉을 시급으로 나누는 일은 급여 계산기. 국세청 간이세액표가 아닙니다
대출 가능 여부는 금융기관과 공사 안내가 우선입니다.
사용 순서
- 원금, 연이율(%), 연수, 연간 납입 횟수(보통 12), 방법을 넣습니다.
- 첫 납입·총이자·총납입과 스케줄을 봅니다.
- 체증식·거치·정책 금리면 HF·은행 계산기로 넘어가세요.
숫자는 이 탭에 남습니다. 여신 심사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