넣은 금리와 복리 주기만으로 원리금이 어떻게 붙는지 봅니다. 은행 앱의 세후 만기액, 우대금리, 중도해지 이율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국내 정기예·적금은 단리입니다.
은행 앱이 “연 3.5%”를 보여 줄 때, 그 숫자가 단리인지 월복리인지부터 갈립니다. 이 페이지는 직접 넣은 연이율을 주기마다 잔액에 곱하고, 설정한 납입을 더합니다. 금융상품 비교 사이트가 아닙니다.
엔진은 잔액 × (1 + r/n) + 납입을 기간만큼 반복합니다. n은 1년 복리 횟수입니다. 연 그래프용으로 1년마다 스냅샷을 남깁니다. 이자가 원금보다 커 보이는 구간은 기간이 길거나 납입이 클 때입니다.
KB 등 은행 안내에 나오듯, 같은 4%라도 예금(목돈 거치) 과 적금(월 납입) 의 실제 이자는 다릅니다. 적금은 나중에 넣은 돈이 짧게만 이자를 받습니다. 시중 계산기들이 세후 15.4%를 붙이는 이유는 그 때문입니다. 여기서는 세전 산술만 합니다.
단리 적금과 이 식의 차이
- 광고 이율 그대로 복리·장기를 가정하면 만기액이 과대입니다
- 세금우대·비과세 요건을 검사하지 않습니다
- 주담대 한도·DSR은 원리금 계산기에도 없습니다. 그쪽은 넣은 금리의 원리금균등·원금균등입니다
- 시급·연봉 환산은 급여 계산기. 세율은 직접 넣습니다
금융감독원 「금융상품 한눈에」나 상품설명서의 이자 계산 방식을 이 화면보다 우선하세요.
사용 순서
- 원금, 연이율(%), 연수, 연간 복리 횟수, 납입액과 납입 횟수를 넣습니다.
- 미래가치·총납입·이자를 봅니다. 연 단위 수열은 검산용입니다.
- 세후·우대·중도해지는 은행 표에서 다시 빼세요.
숫자는 이 탭에 남습니다. 투자·세무 조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