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데이터 제거

이 브라우저에서 처리

파일 한도: 32 MB

이 도구는 입력을 업로드하지 않습니다.

파일을 놓으세요

파일을 여기에 놓거나 선택하세요.

예시: 이 기기에서 JPEG, PNG, WebP, GIF를 고른 뒤 처리하세요.

공유할 JPG를 이 탭에서 다시 그려 GPS, 기종, 촬영 시각이 파일에 타지 않게 합니다. 얼굴과 배경은 그대로입니다. 익명화가 아닙니다.

중고 거래 사진, 제보 스크린샷, 휴가 JPG를 메일로 보내면 집 좌표와 카메라 일련번호가 따라갈 수 있습니다. 인스타 공개본은 GPS를 자주 버리지만, 지메일과 카톡 파일 전송은 원본을 유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페이지는 현재 탭에서 그림을 다시 그려 태그가 빠진 파일을 만듭니다. 용량까지 줄이려면 이미지 압축이 재인코딩 부산물로 EXIF를 떨어뜨리기도 합니다. 목적이 프라이버시면 여기서 확인하고 보내세요.

보내기 전에 지울 때

  • 메일, 에어드롭, 드라이브, 드롭박스, 「파일로 보내기」
  • 메타 파이프라인이 없는 카페·중고 게시판
  • 이력서 포털에 증명사진을 올릴 때 — 스튜디오 원본에 GPS가 있을 수 있습니다

아이폰 설정 → 개인 정보 보호 및 보안 → 위치 서비스 → 카메라를 끄면 앞으로 찍는 사진입니다. 앨범에 있는 장은 그대로입니다.

사용 순서

  1. 실제로 보낼 JPEG·PNG·WebP를 놓습니다. HEIC면 HEIC를 JPG로가 먼저입니다.
  2. 이 탭에서 처리하고 사본을 받습니다. 대략 32MB까지입니다.
  3. 그 사본을 보냅니다. 위치 앨범용 원본은 기기에 남겨 두세요.

제한

  • 픽셀이 사람을 가리키면 태그를 지워도 익명이 아닙니다.
  • C2PA·제조사 MakerNote·숨은 썸네일까지 포렌식으로 비운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 업로드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카카오톡으로 보내면 이미 지워지나요?

일반·고화질은 압축 과정에서 위치가 빠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원본」이나 「파일로 보내기」는 GPS가 남을 수 있습니다. 메일·에어드롭·드라이브는 원본 바이트를 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폰에서 위치만 끄면 되나요?

공유 시트에서 위치를 끄면 그 전송의 GPS만 가립니다. 날짜·기종은 남을 수 있습니다. 이미 찍힌 사진은 사진 앱 정보에서 「위치 없음」을 따로 해야 합니다.

화질이 달라지나요?

태그만 지우는 ExifTool이 아니라 그림을 다시 인코딩합니다. 픽셀이 비트 단위로 같지 않을 수 있습니다.

얼굴이나 차량 번호도 가리나요?

아닙니다. 태그만 뺍니다. 장면은 당신을 식별합니다.

HEIC를 그대로 지울 수 있나요?

이 페이지가 열지 못하면 먼저 HEIC를 JPG로 바꾼 뒤, 실제로 보낼 JPEG를 지우세요.

사진이 업로드되나요?

아닙니다. 다시 그리기는 이 탭에서만 이뤄집니다. 대략 32MB까지입니다.

관련 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