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할 JPG를 이 탭에서 다시 그려 GPS, 기종, 촬영 시각이 파일에 타지 않게 합니다. 얼굴과 배경은 그대로입니다. 익명화가 아닙니다.
중고 거래 사진, 제보 스크린샷, 휴가 JPG를 메일로 보내면 집 좌표와 카메라 일련번호가 따라갈 수 있습니다. 인스타 공개본은 GPS를 자주 버리지만, 지메일과 카톡 파일 전송은 원본을 유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페이지는 현재 탭에서 그림을 다시 그려 태그가 빠진 파일을 만듭니다. 용량까지 줄이려면 이미지 압축이 재인코딩 부산물로 EXIF를 떨어뜨리기도 합니다. 목적이 프라이버시면 여기서 확인하고 보내세요.
보내기 전에 지울 때
- 메일, 에어드롭, 드라이브, 드롭박스, 「파일로 보내기」
- 메타 파이프라인이 없는 카페·중고 게시판
- 이력서 포털에 증명사진을 올릴 때 — 스튜디오 원본에 GPS가 있을 수 있습니다
아이폰 설정 → 개인 정보 보호 및 보안 → 위치 서비스 → 카메라를 끄면 앞으로 찍는 사진입니다. 앨범에 있는 장은 그대로입니다.
사용 순서
- 실제로 보낼 JPEG·PNG·WebP를 놓습니다. HEIC면 HEIC를 JPG로가 먼저입니다.
- 이 탭에서 처리하고 사본을 받습니다. 대략 32MB까지입니다.
- 그 사본을 보냅니다. 위치 앨범용 원본은 기기에 남겨 두세요.
제한
- 픽셀이 사람을 가리키면 태그를 지워도 익명이 아닙니다.
- C2PA·제조사 MakerNote·숨은 썸네일까지 포렌식으로 비운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 업로드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