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형식으로 다시 인코딩해 바이트를 줄입니다. 가로·세로를 지정하는 크기 조정이 아니고, HEIC를 JPG로 바꾸는 전용 변환도 아닙니다.
블로그 업로더나 사내 양식이 몇 메가바이트를 거절합니다. 휴대폰 원본은 장당 쉽게 그 한도를 넘습니다. 이 페이지는 바이트를 줄이는 일입니다.
가로·세로를 숫자로 맞추려면 이미지 크기 조정입니다. PNG↔JPG↔WebP는 이미지 형식 변환입니다. 아이폰 HEIC는 HEIC를 JPG로가 먼저입니다.
줄일 때
- 카카오톡 일반 화질 대신, 내가 정한 용량으로 보낼 때
- 이력서 증명사진을 포털 한도에 맞출 때 (규격 픽셀은 크기 조정)
- 웹 페이지에 넣을 상품 사진
무손실 “원본과 픽셀이 같다”를 약속하지 않습니다. 다시 인코딩합니다.
사용 순서
- JPG·PNG 등을 이 기기에서 고릅니다. 대략 32MB까지입니다.
- 품질을 낮출수록 파일은 작아지고 뭉개집니다.
- 받은 파일을 양식에 넣습니다. 여러 장을 한 제출본으로 만들려면 이미지를 PDF로, 스캔 PDF면 PDF 압축입니다.
제한
- EXIF를 일부 남기거나 버릴 수 있습니다. 위치 정보를 꼭 빼려면 메타데이터 제거를 따로 돌리세요.
- 인쇄용 원판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 업로드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