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도 단위로 돌리거나 좌우·상하로 뒤집습니다. 뷰어만 세우고 바이트는 눕혀 두는 EXIF 꼼수와 다를 수 있습니다. PDF 묶음은 다른 도구입니다.
카메라 롤을 윈도우에 넣었더니 탐색기 미리보기만 서 있고, 한글·워드에 넣으면 옆으로 눕습니다. 사람인 파일 이력서도 EXIF를 무시하면 같은 일이 납니다. 이 페이지는 픽셀을 돌려 새 파일을 만듭니다.
구도를 자르려면 이미지 자르기, 글자를 올리려면 이미지 워터마크입니다. 아이폰 원본은 HEIC를 JPG로가 먼저입니다.
윈도우와 제출 칸에서 눕는 이유
많은 폰은 방향만 태그에 적고 픽셀은 가로로 둡니다. 윈도우 사진 앱은 태그를 읽고, 오래된 한글과 일부 포털은 읽지 않습니다. 카톡 「나에게 보내기」로 JPG가 되면 방향이 고쳐지기도 하지만 화질이 깎입니다. 사람인 파일 이력서 미리보기가 옆으로 누우면, 태그가 아니라 픽셀을 돌린 파일을 다시 올리세요.
미세한 기울기 보정, 자동 수평은 없습니다.
EXIF와 PDF는 다른 일
- JPEG·PNG·WebP를 놓습니다. 대략 32MB까지입니다.
- 왼쪽·오른쪽·뒤집기를 고릅니다.
- 받은 파일을 양식에 넣습니다. 이력서 규격이 남으면 이미지 크기 조정입니다.
PDF 묶음 회전이 아닙니다. 공개할 사진이면 메타데이터 제거로 GPS를 확인하세요.
카톡 「나에게 보내기」로 세운 JPG는 제출용으로 쓰이지만 화질이 깎입니다. 윈도우 탐색기에서만 서 있고 한글에 넣으면 눕는 파일은, 태그가 아니라 픽셀을 돌려야 포털도 바로 봅니다. 파일은 탭에 남습니다. 자동 수평은 없습니다. 1도 기울기 보정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