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전 / 뒤집기

이 브라우저에서 처리

파일 한도: 32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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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을 놓으세요

파일을 여기에 놓거나 선택하세요.

예시: 이 기기에서 JPEG, PNG, WebP, GIF를 고른 뒤 처리하세요.

90도 단위로 돌리거나 좌우·상하로 뒤집습니다. 뷰어만 세우고 바이트는 눕혀 두는 EXIF 꼼수와 다를 수 있습니다. PDF 묶음은 다른 도구입니다.

카메라 롤을 윈도우에 넣었더니 탐색기 미리보기만 서 있고, 한글·워드에 넣으면 옆으로 눕습니다. 사람인 파일 이력서도 EXIF를 무시하면 같은 일이 납니다. 이 페이지는 픽셀을 돌려 새 파일을 만듭니다.

구도를 자르려면 이미지 자르기, 글자를 올리려면 이미지 워터마크입니다. 아이폰 원본은 HEIC를 JPG로가 먼저입니다.

윈도우와 제출 칸에서 눕는 이유

많은 폰은 방향만 태그에 적고 픽셀은 가로로 둡니다. 윈도우 사진 앱은 태그를 읽고, 오래된 한글과 일부 포털은 읽지 않습니다. 카톡 「나에게 보내기」로 JPG가 되면 방향이 고쳐지기도 하지만 화질이 깎입니다. 사람인 파일 이력서 미리보기가 옆으로 누우면, 태그가 아니라 픽셀을 돌린 파일을 다시 올리세요.

미세한 기울기 보정, 자동 수평은 없습니다.

EXIF와 PDF는 다른 일

  1. JPEG·PNG·WebP를 놓습니다. 대략 32MB까지입니다.
  2. 왼쪽·오른쪽·뒤집기를 고릅니다.
  3. 받은 파일을 양식에 넣습니다. 이력서 규격이 남으면 이미지 크기 조정입니다.

PDF 묶음 회전이 아닙니다. 공개할 사진이면 메타데이터 제거로 GPS를 확인하세요.

카톡 「나에게 보내기」로 세운 JPG는 제출용으로 쓰이지만 화질이 깎입니다. 윈도우 탐색기에서만 서 있고 한글에 넣으면 눕는 파일은, 태그가 아니라 픽셀을 돌려야 포털도 바로 봅니다. 파일은 탭에 남습니다. 자동 수평은 없습니다. 1도 기울기 보정도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미리보기만 돌아가고 파일은 그대로인가요?

캔버스에 다시 그려 새 파일을 받습니다. 뷰어 EXIF 방향 태그만 고치는 방식이 아닐 수 있습니다.

사람인에 올린 증명사진이 옆으로 눕습니다.

포털이 EXIF를 무시하고 픽셀 그대로 보여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기서 세운 뒤 다시 올리세요. 규격 픽셀은 크기 조정이 이어서입니다.

스캔 PDF 한쪽만 돌리고 싶습니다.

PDF 페이지 정리를 쓰세요. 여기는 정지 이미지입니다.

1도씩 기울기를 보정하나요?

직각·뒤집기가 중심입니다. 스캐너 기울기 자동 수평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돌리면 위치 정보가 빠지나요?

다시 그리면 태그가 사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목적이 GPS 삭제면 메타데이터 제거로 확인하세요.

아이폰 HEIC가 윈도우에서 안 열립니다.

먼저 HEIC를 JPG로 바꾼 뒤 돌리세요. 사진은 이 탭을 떠나지 않습니다. 대략 32MB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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