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D-day, 계약 만료, 여행 일정처럼 달력 칸을 셀 때 엽니다. 평일 옵션은 토·일만 뺍니다. 설·추석·대체공휴일·근로자의 날은 빠지지 않습니다.
사람인에 쓴 입사일부터 오늘까지, 수능일까지, 네이버 메일로 받은 계약 만료일까지. 할 일은 두 날짜 사이가 며칠인지 입니다. 만나이도, 주 52시간도 아닙니다.
엔진은 YYYY-MM-DD만 받습니다. 시작이 뒤여도 순서를 바꿔 셉니다. 포함을 켜면 하루를 더합니다. 평일만은 토·일을 건너뛴 횟수입니다. 주수는 일수÷7을 소수 둘째 자리까지 보여 줍니다.
한국 웹의 “영업일 계산기”는 설·추석·대체공휴일을 빼 준다고 광고합니다. 이 탭은 그 표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국세 신고기한이 토요일에 걸리면 다음 영업일로 밀리는 규칙도 적용하지 않습니다.
세는 기준이 갈리는 자리
- 여행: 출발일·도착일을 모두 넣을지 미리 정하세요. 포함 옵션이 그 차이입니다
- 연차 계획: 평일 수는 토·일만 뺍니다. 한글날·임시공휴일은 남아 있습니다
- 근속·퇴직 일수: 회사 취업규칙과 근로기준법 안내가 우선입니다
- 생년월일 → 만 나이는 나이 계산기. 2023년 이후 공문의 기본은 만나이입니다
- 출퇴근 시각은 시간 계산기
임신 주수는 출산 예정일이 마지막 생리일+280일입니다.
사용 순서
- 시작일과 종료일을 넣습니다. 없는 날짜는 거절합니다.
- 양 끝 포함 여부, 평일만 여부를 고릅니다.
- 일수·주수·평일 수를 봅니다. 공휴일이 중요하면 달력을 다시 보세요.
숫자는 이 탭에 남습니다. 노무·행정 기한 해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