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크에 있는 소리 파일의 시작과 끝만 남깁니다. 마이크를 켜는 녹음기와 다르고, 영상 트랙을 꺼내는 추출과도 다릅니다. 노이즈 제거는 없습니다.
카톡 보이스에 “안녕하세요, 잘 부탁드립니다”가 십 초 붙어 있거나, 사이버캠퍼스 음성 과제에 문 여닫는 소리가 들어가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이미 있는 소리의 구간만 남기는 일입니다. 카카오톡 간편녹음(한 번 최대 5분)을 대신하지 않고, 스튜디오 DAW도 아닙니다.
영상이 손이면 오디오 추출이 먼저입니다. 아직 말이 없으면 음성 녹음입니다. 화면을 찍어야 하면 화면 녹화입니다.
카톡 음성과 과제 게시판에서
모바일 카톡은 보이스를 채팅에 가둡니다. 파일로 꺼내 윈도우에 둔 뒤에야 자를 수 있습니다. 일반 화질로 「사진」처럼 보낸 음성은 이미 한 번 압축된 경우가 많습니다. 화질을 지키려면 채팅에서 파일로 받은 원본을 쓰세요.
학사시스템·구글 클래스룸·사내 LMS는 MP3나 M4A만 받는 칸이 있습니다. 여기서 나온 WAV가 거절되면 형식 변환은 그쪽 도구의 일입니다. 지메일·네이버 메일 첨부는 보통 25MB 근처에서 막히므로, 긴 강의 원본을 통째로 자르려 하지 말고 제출 구간만 남기세요.
자르는 순서와 형식
- 브라우저가 디코드하는 오디오를 놓습니다. 파일당 대략 32MB입니다. 40MB 녹음은 시작하지 않습니다.
- 시작과 끝을 고릅니다. 엔진은 그 구간을 샘플로 잘라 WAV로 인코딩합니다.
- 받은 파일을 과제 칸이나 카톡 파일로 보내기에 넣습니다. 일반 화질로 다시 보내면 카톡이 또 압축합니다.
비트레이트 목표, 페이드 인, 피치 보정은 없습니다. 멀티트랙으로 배경음악을 깔지도 않습니다. 소리는 탭에 남고, 업로드형 컷터에 면접 연습을 올리지 않기 위해 이 페이지를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