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 추출

이 브라우저에서 처리

파일 한도: 32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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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 로컬 비디오를 놓고 오디오를 WebM으로 담으세요.

디스크의 영상에서 소리만 꺼냅니다. 스트리밍 다운로더가 아니고 MP3 상점도 아닙니다. 자막·받아쓰기는 만들지 않습니다.

발표를 화면 녹화로 찍었는데 게시판은 음성만 받습니다. 이 페이지는 로컬 영상의 오디오 트랙을 WebM으로 담습니다. 유튜브에서 음원을 빼 오지 않고, 카톡 보이스톡 보관함도 아닙니다.

구간 영상은 비디오 자르기가 먼저일 수 있습니다. 이미 소리 파일만 있으면 오디오 자르기입니다. 아직 말이 없으면 음성 녹음입니다.

LMS가 영상은 거절하고 소리만 받을 때

구글 클래스룸·학사시스템·사내 교육 포털은 용량과 확장자를 따로 둡니다. 지메일·네이버 메일 첨부는 25MB 근처에서 링크로 바뀌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기서는 대략 32MB가 먼저 막습니다. 한 시간 강의 원본은 데스크톱에서 소리를 빼세요.

카톡으로 조원에게 보낼 때도 「동영상」이 아니라 파일로 보내야 재압축이 덜합니다. 그래도 카톡 쪽 한도는 그대로입니다.

유튜브 주소와 보컬 분리는 다른 일

  1. 재생 가능한 로컬 영상을 놓습니다. 무음 트랙이면 무음 파일이 나옵니다.
  2. 추출해 받습니다. 형식은 브라우저가 고른 WebM입니다.
  3. 인사말만 빼려면 오디오 자르기로 가세요.

저작권 BGM을 지워 주지 않습니다. 짧은 움짤은 영상을 GIF로입니다. GIF89a이지만 약 24장입니다.

사람인·잡코리아 영상 자기소개를 소리만 다시 제출하라는 메일이 오면, 원본 MP4에서 트랙을 빼는 일이 여기입니다. 포털이 지정한 앱으로 다시 찍으라는 안내가 있으면 그 안내가 우선입니다. 파일은 이 탭에 남고, 업로드형 추출기에 강의 원본을 올리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유튜브·왓챠 주소만 넣으면 소리가 내려오나요?

안 됩니다. 이 기기에 있는 파일만 받습니다. 스트리밍 URL을 받아 오지 않습니다.

사이버캠퍼스가 MP3만 받습니다. 결과가 MP3인가요?

WebM(종종 Opus)입니다. MP3를 약속하지 않습니다. 앞뒤를 자를 오디오 자르기는 WAV를 내는 쪽에 가깝습니다.

카톡으로 받은 발표 영상을 바로 넣어도 되나요?

채팅에서 파일로 저장한 로컬 영상이면 됩니다. 일반 화질로 보낸 클립은 이미 압축되어 소리가 거칠 수 있습니다. 대략 32MB를 넘기면 거절합니다.

노래에서 보컬만 남기나요?

트랙 하나를 담을 뿐입니다. AI 음원 분리가 아닙니다.

자막이나 받아쓰기가 나오나요?

나오지 않습니다. 소리 파일만 받습니다. 클로바 노트 대체가 아닙니다.

영상이 과제 서버로 올라가나요?

아닙니다. 추출은 이 브라우저 탭에서만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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