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시간대끼리 한 시각을 옮깁니다. Unix 초·밀리초를 풀어 주는 페이지가 아니고, 새벽 배치 cron을 해석하는 페이지도 아닙니다.
실리콘밸리 스탠드업이 한국 저녁인지 새벽인지, 채팅마다 숫자가 다릅니다. 이 페이지는 같은 순간을 두 시간대로 읽는 일입니다.
JSON에 숫자만 있으면 Unix 타임스탬프입니다. 매일 02:00 배치는 Cron 파서입니다.
한국에서 틀리는 패턴
KST는 UTC+9로 고정입니다. +9시간을 머리로 더하는 습관은 UTC 로그에는 맞지만, 3월 둘째 일요일 이후 뉴욕과는 어긋납니다. America/New_York을 고르면 서머타임을 엔진이 반영합니다.
DB에 ‘로컬 시각’을 저장하고 다른 리전에 그대로 보여 주면 사고가 납니다. 저장은 UTC, 화면만 시간대 변환이 안전합니다.
사용 순서
- 시각을 넣고 출발·도착 시간대를 고릅니다. 서울은
Asia/Seoul입니다. - 변환 결과를 복사합니다.
- 에포크가 필요하면 타임스탬프 페이지로 가져가세요.
정직한 제한
- 영업일·공휴일 캘린더가 아닙니다.
- 항공·철도 날짜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입력은 이 탭에 남습니다.
로컬 시차 계산입니다. 일정 앱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