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 Speech의 speechSynthesis로 글을 읽습니다. 목소리는 운영체제와 브라우저에 설치된 것이고, 클라우드 성우 API가 아닙니다.
제출 직전 자소서를 귀로 한 번 듣고 싶은데, 클라우드 성우에 초안을 올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이 페이지는 이 브라우저의 읽어주기입니다.
글자 수를 맞추려면 글자수 세기입니다. 목소리를 파일로 남기려면 음성 녹음입니다.
클로바와 다른 점
CLOVA Voice는 REST로 텍스트를 보내고 mp3를 받습니다. 호출당 글자 한도와 과금이 있습니다. 여기는 SpeechSynthesisUtterance입니다. 계정과 키가 없고, 대신 목소리가 로봇에 가깝습니다.
Windows·macOS에 한국어 패키지가 있어야 억양이 그나마 맞습니다. 없으면 영어 엔진이 한글을 한 글자씩 읽습니다.
사용 순서
- 글을 붙입니다. 앞부분 약 4000자만 읽습니다.
- 재생을 누릅니다. 중지는 같은 화면의 멈춤입니다.
- 온라인 음성이 보이면 고르지 마세요. 로컬 음성이 이 일의 취지입니다.
정직한 제한
- ElevenLabs·Speechify·클로바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 MP3·WAV 내보내기가 없습니다.
- 발음 사전, 화자, 감정 조절이 없습니다.
- 이 사이트로는 올리지 않습니다.
시스템 음성 유틸입니다. 오디오 스튜디오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