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R 스캐너

이 브라우저에서 처리

파일 한도: 32 MB

이 도구는 입력을 업로드하지 않습니다.

파일을 놓으세요

파일을 여기에 놓거나 선택하세요.

예시: QR이 있는 이미지를 놓으세요. 카메라는 이 탭에만 있습니다.

포스터 사진이나 슬라이드 캡처에 있는 QR을 풀어 주소나 글자를 봅니다. 편의점 결제용 실시간 코드가 아니고, 백신도 아닙니다.

슬라이드나 메일 본문에 QR 스크린샷이 있는데, 아무 온라인 스캐너에 올리고 싶지 않을 때입니다. 이 페이지는 그림 속 QR을 풀어 글자를 보여 줍니다.

거리를 걷는 실시간 스캔은 갤럭시·아이폰 카메라가 가져갑니다. 카카오페이 매장결제는 앱 안의 1분짜리 코드입니다. 그 검색어를 쫓지 않습니다.

코드를 만들려면 QR 코드 생성입니다. 와이파이·명함용 정적 코드이지, 결제 QR이 아닙니다.

파일을 푸는 이유

  • 누르기 전에 URL을 보고 싶을 때
  • 안내판 사진에 적힌 와이파이 문자열을 꺼낼 때
  • 방금 만든 코드가 맞는지 확인할 때

피싱 주소도 그대로 나옵니다. 백신이 아닙니다.

사용 순서

  1. QR이 보이는 PNG·JPG를 놓습니다. 대략 32MB까지입니다.
  2. 나온 문자열을 읽습니다. 방문은 당신이 결정합니다.
  3. 흐리면 이미지 자르기로 코드를 키운 뒤 다시 오세요.

제한

  • 결제 단말·가맹점 정산이 아닙니다.
  • 1차원 바코드 리더가 아닙니다.
  • 손상된 코드는 실패할 수 있습니다.
  • 업로드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카카오페이·토스로 결제되나요?

아닙니다. 담긴 문자열만 보여 줍니다. 결제용 QR·바코드는 앱이 1분짜리로 새로 만들고, 이 페이지는 그 단말기가 아닙니다.

카메라로 매장 코드를 찍으면 되나요?

파일·캡처가 중심입니다. 길거리 포스터는 휴대폰 기본 카메라나 카톡이 더 맞습니다.

링크가 안전한지 알려 주나요?

알려 주지 않습니다. 은행처럼 보이는 주소도 주소일 뿐입니다. 비밀번호를 그 자리에서 넣지 마세요.

상품 바코드(EAN)도 읽나요?

여기는 QR입니다. 1차원 바코드를 그리는 일은 바코드 생성입니다.

흐린 사진이 안 읽힙니다.

먼저 이미지 자르기로 코드만 남기고 다시 시도하세요. 기울고 작은 코드는 실패합니다.

이미지가 업로드되나요?

아닙니다. 해독은 이 탭에서만 이뤄집니다. 대략 32MB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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