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을 열 때 물어볼 비밀번호를 이 탭에서 겁니다. 암호를 잊어버린 PDF를 풀어 주지 않습니다. 군사급 암호화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계약서·성적표를 메일로 보낼 때 아무나 열리게 두고 싶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는 이 기기에서 비밀번호를 거는 일입니다.
서명 그림을 올리려면 PDF 서명, 초안 글자를 올리려면 PDF 워터마크입니다. 세 도구 모두 “보안 PDF”라는 한 검색어를 쫓지 않습니다.
클라우드에 잠가 달라는 요청
파일을 올려야 암호를 거는 사이트는 거꾸로입니다. 여기서는 바이트가 탭에 남습니다. 대략 32MB까지입니다.
암호는 기억하거나 관리자에 넣으세요. 여기서 재설정해 주지 않습니다. 긴 문자열은 비밀번호 생성기에서 만들 수 있습니다.
사용 순서
- 소유한 PDF를 놓습니다.
- 열 때 쓸 비밀번호를 정합니다. 짧은 숫자는 쉽게 뚫립니다.
- 잠긴 파일을 받습니다. 비밀번호를 파일과 같은 카톡에 적지 마세요.
보이는 “대외비”가 필요하면 PDF 워터마크를 먼저 또는 나중에 쓰세요.
제한
- 이미 잠긴 파일에 다른 암호를 덧씌우는 작업은 실패할 수 있습니다.
- 공인 전자봉인이 아닙니다.
- 업로드하지 않습니다.
- 법적 증거 보전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