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F 합치기

이 브라우저에서 처리

파일 한도: 32 MB

이 도구는 입력을 업로드하지 않습니다.

파일을 놓으세요

파일을 여기에 놓거나 선택하세요.

예시: 이 기기에서 PDF를 고른 뒤 처리하세요. 업로드하지 않습니다.

처음 사용할 때 브라우저에서 라이브러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 탭에서 PDF를 놓은 순서대로 이어 붙여 한 파일을 만듭니다. 사진 여러 장을 넣는 도구가 아닙니다. 합친 스캔이 메일 한도를 넘으면 이어서 압축하세요.

지원서에 파일을 하나만 받거나, 교수님이 “한 PDF로 내라”고 합니다. 열두 개를 따로 첨부하는 대신 한 첨부파일이 이 페이지의 일입니다.

이 탭에서 PDF를 이어 붙입니다. 업로드형 합치기 사이트에 계약서·성적표를 올리지 않습니다. 전체 용량은 대략 32MB입니다. 스캔을 잔뜩 합치면 바로 한도에 걸립니다.

합치기가 맞는 일

  • 이력서와 경력기술서를 한 파일로 내는 취업 포털
  • 강의 자료·과제 스캔을 한 제출본으로 묶을 때
  • 영수증·견적 PDF를 한 장부로 모을 때

아직 사진만 있으면 이미지를 PDF로가 먼저입니다. 한 파일 안에서 페이지만 뒤집거나 지우려면 PDF 페이지 정리입니다.

사용 순서

  1. 이 기기에서 PDF를 놓습니다. 다른 확장자는 거절합니다.
  2. 순서를 맞춥니다. 위에 있는 파일이 앞쪽입니다.
  3. 합친 뒤 받습니다. 지메일·네이버 메일이 거절하면 PDF 압축으로 이어 가세요. 일부 페이지만 보내려면 PDF 분할입니다.

알아 둘 점

  • 페이지 크기가 섞이면 그대로 이어집니다. A4와 가로 스캔이 한 파일에 남을 수 있습니다.
  • 책갈피·양식을 그대로 지킨다는 약속은 하지 않습니다.
  • 비밀번호가 걸린 입력은 실패할 수 있습니다.
  • ZIP으로 여러 PDF를 묶어 보내면 상대는 여전히 여러 파일을 풉니다. 포털이 원하는 “한 PDF”가 아닙니다.

로컬 이어 붙이기입니다. 무제한 클라우드 대기열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진과 PDF를 한꺼번에 합칠 수 있나요?

여기는 PDF끼리만 이어 붙입니다. JPG·PNG는 먼저 이미지를 PDF로 만든 뒤, 그 PDF를 여기 놓으세요. HEIC는 그보다 먼저 JPG로 바꿔야 합니다.

순서를 바꿀 수 있나요?

목록 순서가 곧 출력 순서입니다. 합치기 전에 카드를 원하는 순서로 맞추세요. 이미 한 파일 안의 페이지만 바꾸려면 PDF 페이지 정리를 쓰세요.

합치면 용량이 줄어드나요?

아닙니다. 이어 붙일 뿐 다시 압축하지 않습니다. 지메일 25MB나 학사시스템 한도를 넘으면 합친 뒤 PDF 압축으로 오세요.

비밀번호가 걸린 PDF도 되나요?

잠긴 입력은 이 탭에서 실패할 수 있습니다. 비밀번호를 아는 원본을 쓰세요. 잠금을 푸는 도구가 아닙니다.

몇 개까지 합칠 수 있나요?

대략 32MB 한도가 빡빡합니다. 스캔 20개를 한 번에 넣으면 시작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묶음을 나눠 합친 뒤, 필요하면 다시 합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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