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 색을 돌려 서로 맞을 HEX 몇 개를 만듭니다. 이미 있는 로고에서 브랜드 색을 읽는 일과 다릅니다. 쓸 쌍은 대비 검사로 확인하세요.
랜딩 초안이나 티스토리 스킨을 짜는데, 서로 부딪치지 않을 색 몇 개가 필요할 때입니다. 이 페이지는 색상 각도를 바꿔 배색을 만듭니다. 카카오·네이버 브랜드 가이드를 내려받지 않고, 이력서 증명사진 배경을 보정하지도 않습니다.
이미 있는 로고·캡처에서 읽으려면 이미지에서 색 추출입니다. 글자가 읽히는지는 대비 검사입니다. 배경을 섞으려면 CSS 그라데이션입니다.
시안에서 배색을 고를 때
주색 하나를 정한 뒤 보조·강조를 각도 규칙으로 뽑습니다. 카톡 미리보기(오픈그래프) 카드는 1200×630 그림 위의 글자라, 여기서 고른 예쁜 파스텔이 축소되면 대비가 무너질 수 있습니다. 메일 서명 버튼도 네이버 메일 다크 모드에서 사라질 수 있으니, 쓸 쌍만 검사하세요.
트렌드 예측이나 2026 유행색 리포트가 아닙니다.
로고에서 읽는 일과 다른 점
- 기준 색을 돌립니다.
- HEX를 복사합니다.
- 본문·버튼에 쓰기 전에 대비율을 봅니다. 접근성 인증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사내 채용 마이크로사이트 버튼을 카톡 미리보기와 같은 톤으로 맞추고 싶을 때도, 먼저 캡처를 스포이드로 읽은 뒤 여기 각도를 돌리는 편이 안전합니다. 임의로 뽑은 보색이 로고와 싸우면 지원자가 회사를 다른 브랜드로 기억합니다.
메일 HTML 서명에 예쁜 파스텔을 넣으면 네이버 메일 다크 모드에서 글자가 사라질 수 있습니다. 쓸 쌍만 대비 검사에 넣으세요.
값은 탭에 남습니다. 브랜드북 PDF를 작성하지 않습니다. 인쇄 명함 색을 여기서 맞추지 마세요. 화면 HEX와 인쇄소 잉크는 서로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