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UID v4, UUID v7, ULID, NanoID를 이 탭에서 만듭니다. v7과 ULID는 생성 시각이 드러나고, v4와 NanoID는 무작위입니다. 어느 것도 세션 비밀이 아닙니다.
주문 테이블 기본키를 gen_random_uuid()로 넣었더니 인덱스가 여기저기 흩어집니다. 이 페이지의 일은 v4, v7, ULID, NanoID 네 가지를 이 탭에서 뽑아 보는 것입니다.
비밀번호를 만드는 도구가 아닙니다. 그건 비밀번호 생성입니다. 문자열 지문이 필요하면 해시 생성입니다.
어떤 형식을 고를지
- UUID v7 — 신규 Postgres·MySQL 기본키. 기존
uuid컬럼과 호환되고, RFC 9562 표준입니다. - UUID v4 — 이미 쓰는 무작위 UUID. 공개 식별자에 시각을 숨길 때.
- ULID — 26자 문자열. Kafka 키, 오브젝트 스토리지 경로처럼 텍스트만 다루는 곳.
- NanoID — 짧은 공유 코드. 생성 시각이 새면 안 되는 공개 URL.
한국 백엔드 글에서 v7과 ULID를 비교할 때 자주 나오는 기준은 표준이냐, 네이티브 컬럼이냐입니다. 스키마를 바꾸기 싫으면 v7이 이깁니다.
사용 순서
- 종류를 고릅니다. 하이픈이 없는 v4/v7이 필요하면 옵션을 끄세요.
- 개수를 정한 뒤 생성합니다. 값은 이 탭의
crypto.getRandomValues로 만듭니다. - 붙여 넣을 곳만 복사합니다. 운영 시크릿과 같은 메모장에 두지 마세요.
정직한 제한
- 한 번에 200개입니다. 대량 적재는 서버에서 하세요.
- v7·ULID는 밀리초 시각이 들어 있습니다. 생성 시각을 숨기는 토큰이 아닙니다.
- NanoID 길이를 여기서 조절하지 않습니다. 21자입니다.
- 값은 서버로 올리지 않습니다. 그래도 화면에 남은 ID를 스크린샷으로 공유하지 마세요.
식별자 유틸리티입니다. 인증 설계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