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목마다 학점과 등급을 넣어 가중 평균을 봅니다. 척도는 4·5·100입니다. 4점 척도의 A+는 4.0이라, 국내 4.5 만점 성적표와 숫자가 다릅니다. 포털 이력서에 그대로 옮기지 마세요.
잡코리아 학점 칸, 사람인 지원서, 교환학생 GPA. 할 일은 이수한 학점으로 가중 평균을 내는 것입니다. 대학 학사 시스템이나 대입 전형이 아닙니다.
엔진은 (등급 점수 × 학점)의 합 ÷ 총학점입니다. 4점 척도 문자는 A+ 4.0, A 4.0, A− 3.7, B+ 3.3 … F 0입니다. 5점 척도는 그 값을 5/4배 합니다. 100점 척도는 숫자를 그대로 평균합니다. 결과를 소수 셋째 자리까지 보여 줍니다.
한국 대학은 4.5와 4.3이 섞여 있습니다. 인크루트 변환기는 비율만 곱합니다. 학교마다 등급 대응표가 다르다고 스스로 적습니다. 여기 나온 3.700을 4.5 칸에 붙이면 이력서가 성적표와 어긋납니다.
포털에 적기 전에
- 만점을 병기하세요. 고용24 예시가
3.8/4.5입니다 - 전공 평점을 따로 강조하는 안내는 인크루트에도 있습니다. 이 표는 전공 태그를 모릅니다
- 중간·기말·과제 비중으로 “이번 학기 몇 점이 필요한가”는 성적 계산기
- 백분율만 필요하면 백분율 계산기
수능 표준점수·내신 9등급·고교학점제 성취도(A~E)는 계산하지 않습니다.
사용 순서
- 척도 4 / 5 / 100을 고릅니다. 국내 4.5를 고르는 칸은 없습니다.
- 과목마다 학점과 등급(또는 점수)을 넣습니다.
- 나온 GPA를 성적증명서와 대조한 뒤에만 포털에 옮깁니다.
숫자는 이 탭에 남습니다. 입학·채용 심사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