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글자가 들어 있는 PDF에서 텍스트를 꺼냅니다. 스캔·카메라 PDF는 그림이라 여기선 거의 비어 있습니다. 그때는 OCR로 가세요.
워드에서보낸 PDF는 글자를 고를 수 있는데, 휴대폰으로 찍은 제출본은 그림입니다. 이 페이지는 이미 들어 있는 텍스트 층만 꺼냅니다.
스캔·카메라 문서는 OCR입니다. 엔진은 영어(eng)가 우선이고, 주민등록증·한글 손글씨를 앞세우지 않습니다.
스캔과 디지털을 가리는 법
뷰어에서 문장을 드래그할 수 있으면 여기입니다. 고무줄로 그림만 잡히면 스캔입니다. 파일 이름이 계약서.pdf여도 그림일 수 있습니다.
권한 때문에 어떤 뷰어는 복사를 막아도 라이브러리는 층을 볼 수 있습니다. 결과가 비면 스캔이거나 잠긴 파일로 보세요.
PDF를 JPG로는 페이지를 그림으로 뽑습니다. 하는 일이 반대입니다.
사용 순서
- 텍스트가 선택되는 원본 PDF를 놓습니다. 대략 32MB까지입니다.
- 뽑힌 글을 복사합니다. 하이픈·깨진 단을 눈으로 고칩니다.
- 비어 있으면 스캔입니다. 영어 인쇄물이면 OCR로 넘어가세요. 몇 쪽만 필요하면 먼저 PDF 분할입니다.
제한
- JPEG로 다시 만든 압축본에서는 복구할 수 없습니다.
- 암호·깨진 파일은 실패할 수 있습니다.
- 복사해도 되는 권리인지는 판단하지 않습니다.
- 업로드하지 않습니다.